2010년 지나면서 해외 빅테크들이 줄줄이 MSA로 전환함. 기억은 잘 안나는데 마틴 파울러인가 MSA용어 쓰면서 커뮤에 퍼졌던 거 같음.계속 유명해지다보니 미국 시스템 디자인 면접 단골 질문이 되기도 했고.근데 이게 해외 사례라 그런거지 헬조선에서는 과유불급이라 생각해
ㅇㅈ. 시중에 떠도는 한국인이 쓴 MSA책만 봐도 의미없는 서비스 분할.
해외는 구글이 억단위로 장사하니깐 그게 되는거지 한국은..
테마주 처럼 MSA라는 단어에 꽂혀서 그럼.. 너도 나도 MSA MSA하니까 유행 따라 간다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