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플젝이나 굽비 플젝이나 내용들 자체는 다 좋은데 온전히 스스로 한거란게 와닿지가 않아서 신뢰가 떨어지고 (실제로 불러놓고 물어보면 제대로 답변 못하시는 분들도 많고 해서) 기술에 대한 설명만 주구장창 정리해놓은 사실상 의미없는 블로그 보다도 깊이가 얕더라도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고민해보고 해결해본 경험이 보이는 블로그나 포폴이 어필이 되는것 같음 - dc official App
ㅇㅇ 그게 나중에 면접 준비하기에도 더 좋지
근데 지원자중 7할이상이 볼게 학교나 굽비 프로젝트 발표자료가 끝이더라 - dc App
고민한거를 포폴에 요약(시각화 위주) - 블로그에선 상세하게 설명 + 이력서랑 포폴에 링크추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괜찮?
시각화면 이력서 노션으로 작성하는거?
포폴 : 노션, 시각화 + 링크 이력서 : 랠릿, 글로 간단히 요약 + 링크 이렇게 하고 있긴함
노션이랑 pdf각각 준비하는건 ㄱㅊ지
기술 블로그 의미가 변질돼서 그렇지 원래 그게 맞음 문제에 대한 고찰이 없으면 그건 그냥 공식문서 번역한 거잖아
공식문서 번역 or 책이나 강의 노트정리 - dc App
혼자생각할 능력이 없으니깐ㅋㅋ
그냥 중소인데 진짜 본문처럼 학교 굽삐 플젝만 해온 지원자들 쏟아져 나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