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시적인 네트워크 문제로 내일까지
연구실의 두 컴퓨터 A와 B는 자기 자신외에는 통신이 안되는 상태이다.
(A<->B 간도 불가능)
두 컴퓨터에는 동일한 데이터베이스C가 존재한다. 테이블 구조도 동일함
오늘까지 두 컴퓨터의 C에 존재하는 모든 레코드가 값이 모두 동일한 지 확인해야한다.
네트워크 장애 직후 정합성이 깨졌는지 확인하기 위함
장애 전에도 정합성이 맞다는 보장은 없음
어떻게 확인할 것인가? 테이블 데이터는 1만개다
파일 이동은 불가능 USB는 사용할 수 없다.
같다 / 다르다만 확인 할 것
대학원생 둘을 시켜서 정합성 확인을 시킨다
이거죠 ㅋㅋ
.ibd파일 해시따면 다르게나오나?
근데 이건 레코드외에 comment같은게 다르면 다르게 나올듯 - dc App
gtid?
database consistency checker(마이크로소프트 꺼)를 쓴다. 쓰는법은 모름
툴쓰는게 좋은데 툴 원리를 묻는거임 - dc App
찾아보니까 dbcc는 구조적 무결성을 보장하는거고 데이터 정합성을 위한건 아니라네
각자 컴퓨터에서 모든 데이터에 대해 Checksum 수행후 둘이 같은지 비교
캬 정답 - dc App
이런건 어떻게 알지 신기하당
이 문제는 쉬운 문제야 네트워크에서 3계층 4계층에서도 동일한 원리로 검사하잖아
아하
똑똑하당
똑똑한건 저걸 처음 생각한 사람들이고 나는 그냥 네트워크를 공부한거 뿐이야
보기는 했는데 맨날 까먹음 ㅠ 그러니 다들 자주좀 올려주삼 까먹어도 다시 기억나게
체크섬 디비에서도 되는거였구나
걍 너 서류좀 써라 - dc App
평시에 동기 레플리케이션으로 잘 관리한다
네트워크장애 직후에 정합성이 깨진거라면!? - dc App
그냥 동일하다고 하고 아니면 혼나고만다 그리고 네트워크 회복 후 정합성 맞춘다 이걸로 적어도 내 소중한 시간 몇 시간 단위로 세이브가능
같은지 아닌지만 확인한다는건 무슨의미를 갖는거임? 어디서부터 장애가 나서 어디까지 복구해야되는지 확인해야 맞을거같은데
1차적으로 먼저 정합성 여부만 따져서 같으면 추가 작업을 안해도 된다는 의미 - dc App
;; 너무 말도안되는 상황을 극한가정한거라 말도안되기는한데 걍 문제니까 ㅇㅋ
네떡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근데 체크썸해도 보장은 못하지않냐 필드가 많을수록 정확도 ㅈㄴ 떨어질것같은데 - dc App
데이터를 정렬하고 해시로 전부 더한다음에 비교?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