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동안 얻은 경험 때문에 간단한 수준이지만 스프링 실습용 책의 게시판 예제코드를 따라치는 것에서 벗어나 개인 프로젝트로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은 것이 생김.
1차적으로 대충 구상한 프로젝트는 규모가 작은 토이프로젝트 수준이라 스프링, mysql 등의 기본적인 기술스택만 사용해서 구현해보고, 검색 기능이 메인이라 아마 여기에 집중할 것 같음.
다만 실질적인 첫 프로젝트다 보니 온전히 검색 기능을 개선하는 것에만 집중할 것인지, 아니면 구상한 프로젝트에서는 다소 부수적인 다른 기능들도 추가해서 구현해볼 것인지 고민이 됨.
그리고 메인인 검색 기능을 구현한다는 측면에서는 일단 select문만 사용해서 구현하는 것에서 시작해서,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인덱스를 추가하는 것만 생각나는 정도라(근데 이것도 내가 방향을 잘못 설정한 것일 수도 있음)
이 부분은 리마큐를 독파하든지 해서 깊게 공부해볼 생각인데 혹시 검색 기능을 개선한다는 측면에서 참고할 만한 키워드들로는 어떤 것들이 더 있는지도 궁금함.
졸업한 이후 전공지식 복습하겠답시고 이론만 파다 공백기로 1년 날려먹은 뒤에야 만들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생긴 범부라 비판도 달게 받겠음...
면접 대비용이라면 그게 맞음 하나 잡고 꼬리질문 하니깐 - dc App
얇고 넓게하면 면접에서 굉장히 힘듬 - dc App
하나의 프로덕트를 개발했다면 코드양이 상당할탠데 의존성을 어떻게 관리하고 느슨하게 했는지도 어필할수있지않을까? 난 도메인을 이렇게 나누고 문서정리를 이렇게했어요 같이 프로젝트하면서 이렇게 하다보니 충돌이 덜나고 어쩌고저쩌고
구상한 수준에서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그 단어를 토대로 db를 조회한 다음 그 결과를 화면에 출력하는 정도의 수준에 그치긴 함. 일단 게시판 기능은 고려하지 않고 있음
일단 구상에만 머물러 있는 단계라 아직은 구현해보는 단계에 이르진 못함 알바를 병행하면서 남은 시간을 개발에 쏟다 보니 일단은 언급한 기능을 구현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봐야 할 것 같고 솔직히 지금의 내 수준에서는 그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음 결국 이것도 내가 삽질한 결과이지만...
그게 낫긴함 보통 채팅을 했다 -> 어떻게 했죠? -> 웹소켓 썼다-> 왜 썼죠? 폴링이랑 차이 뭐죠? -> 웹소켓이랑 일반 http 차이가 뭐죠? 이런식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