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랑 강의 다 듣고 있는데, 보통 좋은책(?)들은 더 서술할게 없이 꽤 상세하게 기술해놔서 강의도 그냥 읽는 거랑 차이가 없는거 같음.
근데 책읽는 속도가 강의보단 빨라서 책이 효율 좋은듯.
물론 자바나 스프링 이런거 말고 전산학같은건 책봐도 이해 안되는게 너무 많이서 강의 안볼수가 없더라..
개인적인 소감임 반박시 네말맞
책이랑 강의 다 듣고 있는데, 보통 좋은책(?)들은 더 서술할게 없이 꽤 상세하게 기술해놔서 강의도 그냥 읽는 거랑 차이가 없는거 같음.
근데 책읽는 속도가 강의보단 빨라서 책이 효율 좋은듯.
물론 자바나 스프링 이런거 말고 전산학같은건 책봐도 이해 안되는게 너무 많이서 강의 안볼수가 없더라..
개인적인 소감임 반박시 네말맞
그냥 책 쓰윽 읽으먼 되는ㄴ거 강의는 질질끌려서 안좋아함 내가 이해안가는거 설명해주는거나 들음
보통 책 내용 풀어서 설명해주는게 인강이고 대학강의라서 책으로 혼자 가능하면 그게 가장 효율적이긴함
요즘 특정 기술에 대한 책은 상세하게 예제까지 너무 잘 작성되어있음. JPA나 이자바, 이런거만 봐도 그래. 나 25인데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너무 좋은세상이다
너만 좋은 세상아니라 취업 씹창남
미안 난 3년차야.. 학기중 조기취업으로 바로 취직함. 근데 솔직히 눈만 낮추면 어디든 취직은 가능한데..
JPA나 이자바가 머야 스프링하고 이런 것들 책 추천 좀 해조
눈 낮춰서 사람인이 있는 이름 모르는 기업들에 난사해도 한개도 안되든디 전공인데도
학점은? 지역은? 분야는? 타학과 출신이 너무 많은 요즘엔 그냥 전공자 + 학점 3점 중후반, 면허(정보처이기사)만 있어도 중소나 좋소는 그냥 들어가던데
개인적으로 언어 공부는 책이 좋은거같음 강의는 +@인거고
대기형 올만에 일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