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황은
- 졸업 앞둔 전공자, 프젝/포폴 없음
- C, 파이썬은 좀 익숙
- 자바 놓은지 3년쯤 됨 (객체지향 수업때 CLI GUI 과제 정도 해봄)
기업들 보니 대부분 자프링이라 차근차근 포폴 준비하며 익숙해지고 싶은데, 코테도 준비해야함. 거의 노베(실버중하위)
아래 1 or 2 고민입니다
1. 백준 기본문제부터 자바로 풀며 문법 익힘
2. 코테는 파이썬으로 후딱해버리고 자바는 프로젝트하며 따로 복습
일단은 1로 하면서, 필요한거 기억안나는거 그때그때 찾아보며 하고 있습니다
어떤게 낫나여
임베디드나 mes 또는 서버나 통신쪽 어때? 그런거만 하시는 분 있던데 데몬짜고 iot 정보수집한거 받아서 로그쌓고 하는 c프로그램 짜시는?
아 백엔드 어케 준비하나 막막했는데 한번 그쪽도 알아볼게요. 좀 더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개발 재미없거나 진짜 막막하면 그냥 공공기관 공기업 준비해 적당히 자격증 어학 따서 스펙 갖추고 적당히 ncs 준비...
난 코테는 너보다 낫고 C쁠 좀 만진 케이스였는데 중간에 우울증 때문에 몇 년 버리고 정신차리니 답 없어서 1년 반 정도 스펙 만들고 공공기관 전산직으로 갔어... 마음끌리는 선택은 하되 어영부영 시간 버리지만 마
냉정하게 큰일났다 3년 잡아도 힘듬
다른길 추천한다, 이미 너가 말한걸 다 해둔 취준생만 수두룩하다
솔직히 준비 좀 해놓은 비1전공자보다 경쟁력 밀림
현실적인 조언들 감사합니다 cs 다시보고 자격증따서 공기업쪽으로 생각해볼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