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취업시장 박살나기 직전 상황,

이 때도 취업하기 개빡셌음. ㄹㅇ


이 때 처음으로 합격 + 워라밸 무조건 보장이여서 하루 6시간 근무 + 위치도 좋고, 일단 대기업이였음 (개발팀은 외주)

그냥 2400받아도 그냥 이력서 쌓는다고 생각하자 이거였는데


공고도 백엔드, 지원도 백엔드로 했는데

갑자기 우린 프론트가 필요하다. 우리팀 8명정도인데 프론트 너 혼자임.

이 말 듣고 바로 안간다고 함.

근데 안간다니까 갑자기 연봉 3200으로 올려준다고 함.

이 새끼들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네


그 담에 스타트업 붙었는데 다행히 돈은 괜찮게 주는데 (3500)

일을 존나 많이 시켜서 좀 만 경력 쌓고 이직하고 싶음...

배우는 건 존나 많긴한데

너무 힘들다... 시발 야근을 한달에만 거의 50~60시간 넘기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