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취준생부터 8년차까지는 김영한꺼 보면서 스프링을 갈고 닦는 느낌이었는데
요샌 진짜 사람이 어떻게 개발을 하든 지피티가 코드 훨씬 잘 짜고 최적화까지 해주니까 개발 공부해야할 이유가 있나싶다...
그래서 난 요새 데이터 최고효율적으로(저비용으로) 파이프라인 짤 수 있는 아키텍처만 공부하는 듯..
뭐 면접을 위한 대규모시스템이나 AWS SAA같은거랑 클린코드 공부하면 대충 감 잡히는거 이런 아키텍처들..
난 원래 스프링하던 사람인데
스프링을 거의 취준기간까지 3년을 공부했는데
회사에서 새로운 신규서비스를 nestJS로 한다길래 스프링에서의 시큐리티,AOP,필터,인터셉터 이런 개념들 지피티한테 쫙 나열하면서 NESTJS 코드로 매핑해달라니까 지피티가 다 해주고
코드 짜서 가져가니까 테크리드가 칭찬하더라...
이 글도 지피티로 썼냐
근데 그렇게 지피티한테 코드를 짜게 만들고 코드를 받아봤을때 이해하려면 결국 프레임워크를 배우면서 여러가지 개념들을 공부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알지도 못하는 코드를 막 갖다 쓸순없잖아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보지못하던데 그걸 써봐야 단편적인 부분만보고 의존성이랑 외부시스템은 고려를 안해서 에러만 뜰텐데 - dc App
gpt 실제로 쓰다보면 헛소리 할 때가 많아서 내가 고쳐줘야돼 아예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잖아
네스트 책 한권만 속독함 스프링처럼 레퍼런스가 많지않아서
그게 공부한거잖니..
아는만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