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이 신입생들하고 잘 어울리는 케이스 보면 둘 중 하나임.


1. 외모가 훈훈한 반듯한 스타일

2. 유쾌해서 30분만에 형동생 먹고 싶은 스타일


근데 평범한 컴붕이가 30 먹고 취업전선 빌빌거리면

퍽이나 직장 동료들이 좋아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