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요약

몇년전에는 이렇게 이력서 썼어도 다 붙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쓰면 이력서 난사하는거로 밖에 안느껴진다

무엇을 구현했는지에 나열만 있고

어떤 문제가 있었고 해결했는지 문제해결이 없다

신입이 사용자가 없는데 문제를 겪을게 없는거 이해한다

그래서 특정 상황을 가정하고 개선하여 수치화를 해야한다.

기술스택을 늘리는 것보다 기술스택을 깊게 이해하고 문제해결한 경험이

더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요약 끝


영상 재밌네 ㅇㅅㅇ 남의 이력서 보는게 젤 재밌어

참고로 비전공자시고 스타트업 8개월 다니다가 망해서

23.10월부터 재취업 중인데 아직 못하는 중

24.06~24.10에 백엔드 부트캠프 하나 더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