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버 서로 학벌 공개하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모수가 적지만 같이 오래 일한사람, 동기(코로나전 입사), 이력이 공개된 임원등만 봤을 때 1/3 서울대 1/3 연고포카 1/3 4년제 중 상위권쏠림 없이 매우 다양하게 분포 나는 국숭세단
난 금융인데 회사서 슬쩍슬쩍 이야기 해보면 인설/인설 상위 비율 너무 높아서 의외였음 그런거 듣거나 볼 때마다 나 어케 들어왔지싶고 특히 뭔가 엄청 빨리 친해지는 사람들 보면 학교 같더라
목포대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