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바의 정석 2회독 하고 김영한님 "스프링 입문 - 코드로 배우는 ~", "스프링 핵심원리 - 기본편" 두개 완강한 상태인데
객체지향 공부 하나도 안하고 코테 경험도 그냥 고딩때 학교 평가로 코드업 경험해본게 다임
산기요라 방통대 7학기 다니고 학점만 4.0 유지하면서 다 채우고 뭔가 구현해본 경험은 없고
이제 일단 스프링 강의 들으면서 따라하고 있었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계획은 올해 우테코 프리코스 지원해서 경험해보고 내년에 부캠이나 국비 다닐 생각인데 공부를 어떤식으로 하면 좋은지 조언좀
프밍갤만 알다가 오늘 우테코 정보 찾으면서 여기 알게되서 공지 일단 다 둘러보고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모던 자바 인 액션" 구매했음
정처기는 올해 공부 해서 필기는 괜찮은 점수로 붙었는데 실기는 결과 안나왔는데 떨어진거같음
잘 하고있네 우테코 프리코스 경험해보는김에 합격을 최종 합격을 목표로 열심히해보면 좋겠다 - dc App
감사합니다 너무 두서없이 써놨는데 고민인게 우테코 목표로 객체지향, 모던인액션 만 전까지 팔면서 미션 풀기 vs 하루 4시간 우테코 공부, 다른 4시간 스프링 공부 둘중에 뭐가 나을까요?
둘 중 작성자님이 더 하고싶은 걸 하세요 뭘 하셔도 프리코스, 최종 코테하는데에는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우테코가면 보다 깊이있게 다시 공부하셔야 할거고, 우테코 붙는데에는 프리코스 때 얼마냐 몰입하느냐와 지금까지의 경험을 어필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우테코 홈페이지가셔서 신청서 항목들 확인해보시고 지금부터 천천히 고민해보세요 - dc App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들릴수있게 노력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