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및 자소서  쓰고 지원하다가 운좋게 하나 얻어 걸려서 면접 보러가는데

그냥 그동안 현타랑 내가 얼마나 쓰레기처럼 시간을 보냈는지 알게되더라.. 그리고 생활패턴 망가져서 혼자 자책하고 면접 준비도 압박느끼고 이러고 있다. 일주일대로 준비했으면 다 했을텐데 어영부영 하다 결국 하루남음

그냥 다 던져버리고 싶기도하고 오픈채팅방이나 여기 갤 사람들도 취업 못했다니까 재능도 없는데 노력도 없는걸 계속 하는게
맞나 싶노. 운좋게 얻어 걸린 걸 내 손으로 망치는 기분임

다들 여기 갤 보니까 나보단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니까 잘 풀렸으면 좋겠고 생활패턴은 진짜 망치지 않는걸 추천 함. 운

너무 징징이면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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