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는 well known 문제말고
새로운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할 능력이 있어보임
맨날 쳐나오는 N+1, 간단한 인덱싱 이런게 아니라
CS에 근거해서 생각하는 사고가 되는듯함
보통 DB공부한다고하면 리마큐,친절한SQL 이런거 한번 보고
재미없어서 안보는데 스음이 말하는거보면
같은책 반복해서 본 티가 남
모두가 아는 well known 문제말고
새로운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할 능력이 있어보임
맨날 쳐나오는 N+1, 간단한 인덱싱 이런게 아니라
CS에 근거해서 생각하는 사고가 되는듯함
보통 DB공부한다고하면 리마큐,친절한SQL 이런거 한번 보고
재미없어서 안보는데 스음이 말하는거보면
같은책 반복해서 본 티가 남
나는 책 무조건 여러번 읽어 1번 볼때와 2번 볼때와 3번 볼때는 느끼는 게 다르기 때문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