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스에서 코테 문제 풀다보면 직접 로직을 짜기보다 API를 활용해서 최대한 짧게 끝내는 경우가 있는데
회사 취업할때 실제 면접에선 API 같은거 허용해주는 편임?
실무애선 당연히 API 쓰는게 맞겠지만
코테는 알고리즘이나 자료구조에 대한 이해를 테스트 하는거 아닌가 생각들어서
회사 취업할때 실제 면접에선 API 같은거 허용해주는 편임?
실무애선 당연히 API 쓰는게 맞겠지만
코테는 알고리즘이나 자료구조에 대한 이해를 테스트 하는거 아닌가 생각들어서
알고리즘이나 자료구조에 대해 이해를 했으니까, 해당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돌렸을 때 문제에서 제시하는 시간복잡도나 공간복잡도를 만족하는 답안을 낼 수 있겠지
그렇네 하지만 채용 담당자들이 그걸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궁금해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꼭 확답은 못듣겠지만 연습할때 API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가냐 아니면 최소한 직접 구현하는 방향으로 가냐..
채용 담당자들이 케바케인것도 맞지만 결국 문제 해결 능력을 보는거라서 API를 사용하고 안하고의 문제랑은 관련 없는거 같음
기본 라이브러리 당연히 사용해서 풀어야지. 자료구조 직접 구현해서 쓴다? 바이너리 트리 직접 구현해봐라. 1시간 걸린다.
이샛기 RBT 구현해봐야 감사합니다 하고 허겁지겁 TreeMap선언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