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줫나 일부분 경험하고, 심지어 작은 부분 수정하려해도 팀원이랑 회의하든 팀원 코드 기다려야하고, 뭐 전반적인 틀같은거 없이 줩밥4~5명이서 각자 의견내면서 하는건데
그냥 실무에서 배우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해가 안되네 진짜
코드 줫나 일부분 경험하고, 심지어 작은 부분 수정하려해도 팀원이랑 회의하든 팀원 코드 기다려야하고, 뭐 전반적인 틀같은거 없이 줩밥4~5명이서 각자 의견내면서 하는건데
그냥 실무에서 배우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해가 안되네 진짜
솔직히 나도 팀플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갠프로 해야지
뭔 시~발 커뮤니케이션 경험 ㅇㅈㄹ 하는데 유치원때 소꿉놀이 하고 신혼생활 ㅇㅈㄹ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걍 순수 실력으로 개인 프로젝트 하는게 맞음
코드 분량이나 서비스 기능 추가 등 기능적인 면에서는 말씀하신대로 손실이 있기는 한데, 개발자한테 필요한 기술이 코드 작성만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물론 지금 시점에서 뭐에 더 집중해야될지를 물어보신다면 조금 애매하기는 한데... 그래도 본인 지식과 상반되는 경험을 해보는게 경험 자체의 유의미한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아니 그니까 그런 경험이 1%라도 도움은 되겠지만, 제 생각은 회사마다 사람도 다르고 개발 문화도 다른데 그 회사에 적응해가는게 맞는거같은데 굳이 진짜 그냥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글쓴 백갤러(112.146) 회사마다 다르고, 개발 문화도 다르기에 연습해보면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계속 말씀하시는 그 도움의 스칼라 량이 얼마나 되냐는 별개의 이야기이긴 한데 ㅋㅋㅋㅋ...) 예를 들자면 여러 DBMS가 있고 회사에서는 다른 DB를 쓰실수도 있지만 지금은 MySQL을 기준으로 이런저런 공부를 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사회성없는 폭탄 걸러내는용임
그걸 어떻게 걸러내지 팀프로젝트 잘한다고 회사에서 일잘하는것도 아니고 그 회사랑은 안맞을수도 있고 무임승차하는사람도 줫나많은데
사회성없는 폭탄을 도대체 팀플로 어떻게 거를건데
팀플을 포폴로 제출하면 커밋 내역을 자세하게 보냐?
뭐 기업은 어떻게 알수있는데?
면접 때 아 저는 팀플 박살 낸 경험이 있습니다라고 누가 얘기함 있어도 말 못하고 그냥 구라로 얘기하는게 패시브일텐데
비효율을 느꼈으면 그걸 어떤식으로 하면 그나마 나을지, 프로세스를 개선해나갈지 생각을 하는사람이 있는가하면 아 팀원들 존나 못하네 하고 던지는 사람이 있고 뭐 그런거에서 그냥 어떤사람인지가 보임
최악의 환경에서도 진지하게 뭔가를 더 효율적으로 잘하려면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는 사람인가, 그냥 주변 환경탓하면서 휩쓸려 가는사람인가. 회사도 별반 다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