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같은 사소한걸로도 존나 질투하고 못살게 트래픽 테러하는데
한달에 단칸방 월세 겨우 버는 사이드프로젝트로도 질투하고 끌어내릴 궁리 하는게 인간임

그런 인간이 대기업 취업하고 그런 호재에 진정으로 축하를 해준다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지 마라
진정으로 축하해줄 수 있는 사람은 결과적으로 동등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현직자들이 신입 들어왔다고 질투하든? 같은 취준생들이 눈 시뻘개져가지고 질투하지
사이드프로젝트로 돈 벌고있는 사람이 부수입 내는걸 진정으로 축하해줄 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