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우리 밥먹을때 숟가락 드는것 만큼의 중요도라는 것임
그리고 그것도 제대로 못하는 친구들을 사회에서는 발달장애인이라고 부르지
회사일만 할꺼면 그냥 시키는것만 잘하기 + 머리만 나쁘지 않으면 되는데
여튼 개발로 끝장을 보고싶으면 창발적 사고가 중요한듯
내가 만든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술 외적인, 심리학, 사회분석, 가격정책, 마케팅, 등등을 사용하는 종합 예술이자
1인 기업인거 같음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우리 밥먹을때 숟가락 드는것 만큼의 중요도라는 것임
그리고 그것도 제대로 못하는 친구들을 사회에서는 발달장애인이라고 부르지
회사일만 할꺼면 그냥 시키는것만 잘하기 + 머리만 나쁘지 않으면 되는데
여튼 개발로 끝장을 보고싶으면 창발적 사고가 중요한듯
내가 만든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술 외적인, 심리학, 사회분석, 가격정책, 마케팅, 등등을 사용하는 종합 예술이자
1인 기업인거 같음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몇 년이 지나도 발전 없는 사람들 보고 요즘 많은 생각이 듦
ㅇㅇ 그니깐 그런 사람은 개발자라기 보다는 노동자 또는 직장인 정도로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음 회사에선 cto로 있는거 아니면 개발하는게 아니라 노동하는 공간이니깐 ㅇㅇ
그래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서는 미묘함 분명 조금 더 좋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데(코드든 일하는 방식이든) 항상 하던 방식만 고집하는 사람들 회사 입장에선 그냥 열심히 일하는 사람으로 보이겠지만 동료 개발자로서는 글쎄
일 끝나고 따로 개발 공부를 하라는 건 아님 일하는 중에도 고민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나아갈 수 있는 거잖아
결국 내가 그 사람들 생각을 바꿔놓는건 불가능하더라고 ㅇㅇ 일정내에 찐빠 안나고 잘 쳐주기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게됨
아 동료 개발자면 속터지긴 하겠네 근데 뭐 계속 공부해서 기회가 나왔을때 이직하면 되는거심
제목 : 안 중요함 첫 줄 : 안 중요한 게 아님
그니깐 더 높은게 중요하니깐 상대적으로 안 중요하든 거지..뭐
일단 회사에 들어가면 4년차가 김영한 자바 강의봐도 돈 잘벌수 있지 근데 취준생들은 들어가지 못한 상태니까 좀 그런거고 - dc App
발달장애인이 대부분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