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웹 서버엔 환영 소켓이 있고
클라이언트가 서버로 연결 요청하면 패킷이 우선 환영 소켓으로 가서 수락된 다음, 연결 소켓이 새로 만들어져서 통신하는 거 맞음?
그리고 목적지 ip 번호, 목적지 포트 번호, 출발지 ip 번호, 출발지 포트 번호로 식별되는 소켓은 환영 소켓이 아닌, 연결 소켓이고?
하나 더 궁금한 건 여기서 환영 소켓의 포트 번호는 80번이고, 연결 소켓은 80번이 아니라 동적으로 새로 할당되는 거임?
클라이언트가 서버로 연결 요청하면 패킷이 우선 환영 소켓으로 가서 수락된 다음, 연결 소켓이 새로 만들어져서 통신하는 거 맞음?
그리고 목적지 ip 번호, 목적지 포트 번호, 출발지 ip 번호, 출발지 포트 번호로 식별되는 소켓은 환영 소켓이 아닌, 연결 소켓이고?
하나 더 궁금한 건 여기서 환영 소켓의 포트 번호는 80번이고, 연결 소켓은 80번이 아니라 동적으로 새로 할당되는 거임?
둘다 서버 포트번호는 똑같고 차이점은 커넥션소켓은 패킷 출발지를 식별하기 위해 출발지 포트번호에 추가로 출발지 아이피주소를 사용함
새로 할당되지만 포트 번호는 같은 거임?
새로 할당됨
그럼 서버의 연결 소켓은 80이 아니라 무작위 포트 번호인 건가
ㄴㄴ 글 대충 읽고 댓글 달았음 소켓이 새로 할당되고 그 소켓의 포트는 같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