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 쓴다는 국내에서 큰 회사들 면접을 좀 봤었는데 스프링과 비교한 질문을 여럿 받았었음.. 특히 express나 koa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론 테스트 코드 작성이 꽤나 불편해지는데 이런거 관련해서 고민햐본적이 있는지 그런 내용을 주고 받은 기억이 있다..
포폴에 노드랑 자바 둘다 있어서 그럴수도? 대부분 의존성 관련해서 풀어나가면 nest이야기하고 nest에서 아쉬웠던 점 이야기하면 괜찮은 평가를 받았던거 같음
또 재밌는 이야기하자면 nest를 썼다가 또 돌아온 팀이 있는 반면에 nest가 잘 맞아서 전사적으로 옮기게된 케이스 등 생각보다 기술 선택에 대한 답이 없어보였다는 점? 그리고 시니어들 나름의 판단 기준이 명확했음
어떤점이 잘 맞고 안맞았는지 썰도 풀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