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듣고
다른 공부 인강 듣고...
전에 들었던거 까먹어서
다시 들었던 인강 듣고
뭐를 아는지 말해봐라.
하면 말 못함.
다만 받아들이는 자세가 좋아진다고 해야하나...
처음 들으면 "야발 이게 뭔 말이야.. 이건 또 뭔 소린데"
하고 넘었던걸
다시 들으면 "아 대충 이런 말인가?"하면서
처음보단 정보를 더 많이 받아들이게 됨.
그러면서 처음엔 이해 못했던 글들을
그 다음엔 이해가 되기 시작함.
그리고 다시 까먹음
인강 듣고
다른 공부 인강 듣고...
전에 들었던거 까먹어서
다시 들었던 인강 듣고
뭐를 아는지 말해봐라.
하면 말 못함.
다만 받아들이는 자세가 좋아진다고 해야하나...
처음 들으면 "야발 이게 뭔 말이야.. 이건 또 뭔 소린데"
하고 넘었던걸
다시 들으면 "아 대충 이런 말인가?"하면서
처음보단 정보를 더 많이 받아들이게 됨.
그러면서 처음엔 이해 못했던 글들을
그 다음엔 이해가 되기 시작함.
그리고 다시 까먹음
새로운걸 깨달을 때 마다 따로 적어놔.
듣기로 부족하면 보고 보는걸로 부족하면 쓰고 쓰는것고 부족하면 직접해봐야지
다 해봄. 직접하는건 지금 해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