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따라쳐가면서 해도 머리에 쉽게 안박힌다 일단 끝까지 읽고 다른책 읽으면서 틈틈히 다시보기 할생각
익명(112.170)2023-09-19 01:08
답글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달음이 옴
김대기(waitkim)2023-09-19 01:18
나만 어려운게 아니었구나 ㅋㅋ
Bocchi☆(rtx2070)2023-09-19 01:11
답글
이거도 이모양인데 이펙티브 자바는 엄두가 안난다
익명(112.170)2023-09-19 01:12
초급자들한테 입문용 서적이 액션류인데 다회독, 정독 개비추함
이런 게 있다 저런 게 있다 막 존나게 많이 접해보면 어느 순간 다 똑같은 말이네, 무슨 책에서 본 건데 이런 순간이 올 거임
나도 대학생 때 디자인 패턴, 이펙티브 자바(6장), 뭐 객체지향론 거의 N회독하면서 무슨 교과서 마냥 갖고 다녔는데 코드에 제대로 적용이 안됐음
회사와서 DDD 접해보고 뭔가 변했는데 DDD가 좋다는게 아니라 어떤 아키텍처 틀 안에서 어떻게 코드를 짜야되는지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접해보닌깐 그때부터 내용적으로 이펙티브 자바가 자동 적용이 되더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음 그때 대충 목차 기억해서 찾아가면댐
그런건 생각날때마다 꺼내서 보는거임 그러면서 몸에 체득
손으로 따라쳐가면서 해도 머리에 쉽게 안박힌다 일단 끝까지 읽고 다른책 읽으면서 틈틈히 다시보기 할생각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달음이 옴
나만 어려운게 아니었구나 ㅋㅋ
이거도 이모양인데 이펙티브 자바는 엄두가 안난다
초급자들한테 입문용 서적이 액션류인데 다회독, 정독 개비추함 이런 게 있다 저런 게 있다 막 존나게 많이 접해보면 어느 순간 다 똑같은 말이네, 무슨 책에서 본 건데 이런 순간이 올 거임 나도 대학생 때 디자인 패턴, 이펙티브 자바(6장), 뭐 객체지향론 거의 N회독하면서 무슨 교과서 마냥 갖고 다녔는데 코드에 제대로 적용이 안됐음 회사와서 DDD 접해보고 뭔가 변했는데 DDD가 좋다는게 아니라 어떤 아키텍처 틀 안에서 어떻게 코드를 짜야되는지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접해보닌깐 그때부터 내용적으로 이펙티브 자바가 자동 적용이 되더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음 그때 대충 목차 기억해서 찾아가면댐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찾을 수 있을 수 있는 키워드 정도만 알고 있으면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