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3가지 정도로 종류를 나눌 수 있는데

1. ps 고수파: 이 놈들은 밥 먹고 하는게 ps이고 백엔드 프로젝트 이런 것도 ps랑 관련된 걸 취미로 진행해서 포폴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임. 코포 블루 급 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름 있는 회사를 골라서 들어감 (스프링 대부분 모름)

2. 학교 열심파: 이 놈들은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고 ps도 적당히 잘함. 백준 기준으로 봤을 땐 플4~골2가 대다수이고 코테 합격률이 절반 정도 되는 느낌? 말 그대로 인싸 느낌 나는 녀석들이라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줬을 것이란 생각이 들 정도..

3. 실전파: 본인 서비스를 운영해봤으며 mau 를 몇 찍어봤다는 둥 허세를 부리기도 함. 팀을 이뤄서 하는 경우도 있으나 최근은 노드 기반의 풀스택을 필두로 서비스 공장장이 되는 경우도 허다함. 만약 최근 수입이 있다면 은연중에 자랑하니 이때 밥이라도 얻어먹으면 됨.


개인적으로 진짜 즐기는 자 모드였던 애들이 좋은 곳 가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