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라이브러리가 너무 많은 것을 혼자 수행해버리는 느낌이 듦

socketio<->socketioadapter<->redis

실제로 구현해보기 전엔 대략적인 구조를 생각해보면서

소켓으로 메세지가 들어오면 레디스에 pub하고

sub 핸들하는 함수에서 이런저런 작업 수행하는 로직을 만들어야겠구나 하고 구상했는데

막상 만들어보니 레디스 어댑터만 달아놓으면

알아서 특정 이벤트 pub sub 하고 클라한테 데이터 쏘고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함

이게 대체 왜 어디서 지맘대로 되는지 궁금해서 소스코드 읽다가 느낀점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