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 완벽하게 이해했다는건 결국 외웠다는 의미랑 동어로 볼 수 있을까요
네트워크랑 db 학교 전공공부 하는데 어쨋든 시험을 치려면 범위를 완벽하게 외우는게 맞다고 보지만
개인적으로 도메인을 위한 공부를 할때도 전부 외우는 방식으로 하는게 맞을까요
효율 따지면서 꾀부리려는건 아닙니다..비효율적으로 책 서너번씩 읽을 자신은 있습니다만 외워놓고 막상 못써먹을 상황이 무서워서 그런데
어떤 개발자분은 책 한권을 두어번 읽어보고 내용을 이해하고 중요 개념과 연관 단어별로 인덱싱해서 조금 버벅거리긴 해도 설명할 수 있을 정도면 된다고 하는데 이 방식대로 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개발자한테 코딩이던 개념이던 완벽하게 한다는 건 꿈이고 허상인거 같음 걍 내 생각임
뉴비는 닥치는대로 외우고 실습하는게 답임 지식은 원래 그런식으로 쌓이는거야 그러다보면 직관이 길러져서 비효율이 점점 감소하는 듯
조언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용
뭔가를 완벽하게 이해했다는 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반복 숙달과 시간 투자밖에 없는듯
남이 이해하도록 쉽게 설명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