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전면 수정)
명상가 급 전공자입니다(광운대는 공대 쎄서 뺌).

처음에 네트워크 엔지니어 준비하다가 너무 직업 평이 안 좋아서 방향을 틀었습니다.

컴공아니고 유사전공인 정보통신인데, 엔지니어 준비, 정처기 준비하는 과정도 있었으니 CS는 베이스 좀 있다 쳐도,
학과 특성상 대학 때 코딩 과목도 몇개 없어서 개발 잘 못 했기도 했고, 앞서 언급했듯 딴거 하려다가 안 되서 개발쪽으로 준비가 안 되어있습니다ㅠㅠ
현재 자바 책으로 언어에 대한 복습만 한 상태입니다.

다음 스텝 방향 고민중입니다.

자바 언어 문법만 이제 뗀 상태에서 마음 같아선 내년 상반기에 취업이 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취업 시장에 너무 어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코테랑 면접 준비해서 내년에 메이저 부캠을 노리려볼까 생각도 해봤고 이런저런 고민중인데 방향성에대한 조언 좀 부탁합니다.
나이는 98년생 2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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