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 진행할수록 기술스택이랑 기능구현 자체보단 좋은 설계가 중요한것 같아서(몇번을 갈아엎었는지 모르겠음 시바)
CS도 공부하려고 대기님이 추천해준 책들 읽고있는데
지금 리얼 mysql 책 보는데 내가 얼마나 허술하고
말도 안되는 트랜잭션 설계를 하고 코드를 짜고 있었는지 보이니까 현타옴..
첨 구상했을 때는 내가 생각해도 잘짰다! 였는데
지금 그 상태로 완성해서 이력서에 포폴엮어서 냈으면
공격할 거리가 상상을 초월하게 많아서 아찔해짐..
시간되돌려서 컴공학과 가고싶다..
CS도 공부하려고 대기님이 추천해준 책들 읽고있는데
지금 리얼 mysql 책 보는데 내가 얼마나 허술하고
말도 안되는 트랜잭션 설계를 하고 코드를 짜고 있었는지 보이니까 현타옴..
첨 구상했을 때는 내가 생각해도 잘짰다! 였는데
지금 그 상태로 완성해서 이력서에 포폴엮어서 냈으면
공격할 거리가 상상을 초월하게 많아서 아찔해짐..
시간되돌려서 컴공학과 가고싶다..
박사ㄱ
20년만 젊었어도
새로운 학사 ㄱ
10년만 젊었어도
신입이 설계 잘하는 것도 이상하지
워낙 괴물들이 많아서... 전공자들은 이미 당연시 배웠던거라 생각하니 자괴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