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취업하려고 국비학원 등록하려니깐 프론트는 부캠밖에 없고 국비는 거의 다 자바 백엔드 과정이라서 안그래도 국비 백엔드로 개나소나 학원 등록하는데 그 중에서도 그냥 버스타거나 어떻게든 꾸역꾸역 수료한 사람들 모두 지원하려고 하니깐 중소도 경쟁률 100넘어가는거임?
뭔가 프론트가 비전공자에게 있어서 진입장벽 더 낮아보이는데 백엔드에 지원자가 왜케 많은지 궁금함
비전공자가 국비학원다니면서 자바스프링, CS지식, 포폴 다 챙기긴 절대로 쉽진 않을텐데...
뭔가 프론트가 비전공자에게 있어서 진입장벽 더 낮아보이는데 백엔드에 지원자가 왜케 많은지 궁금함
비전공자가 국비학원다니면서 자바스프링, CS지식, 포폴 다 챙기긴 절대로 쉽진 않을텐데...
현재 시장 상황 - 2~3년차 중고 신입들 대거 퇴사로 인한 경쟁과잉 - 과거 국비 지원 강화로 인한 개발자 과잉 공급 - 마케팅에 속아서 와서 취업 해야하는 현상 사실상 취업해서 살아남는 국비생 일부임 (그 외는 소모품으로 쓰다 버리는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