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o는 데이터를 계층 간에 전송하는 역할이고 entity는 db에 저장할 때 사용되는 느낌인듯 나도 잘 몰루
익명(221.139)2023-10-24 00:14
db에서 dto entity변환을 대체 어떻게 함? dto랑 entity에 대한 개념을 모르는거 같은데 개념부터 다시 찾아보셈
익명(qwebnm9)2023-10-24 00:20
답글
dto entity vo < 이 세종류가 저급 블로그 글이 굉장히 많은데 잘 걸러서 봐라
익명(qwebnm9)2023-10-24 00:21
답글
감사합니다. 잘찾아볼게요
익명(118.235)2023-10-24 09:26
엔티티는 표로된 데이터베이스를 객체로 표현한 거야. 데이터는 영원하기 때문에 영속성(persistence)라고도 해. Dto는 데이터 이동 객체로 dto의 값으로 엔티티에 매핑할 수 있지. 매핑하면 jpa와 같은 orm은 이 매핑을 바탕으로 쿼리를 날려. 반대는 역순이라 했는데 그건 해당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
보통 클라이언트 요청 - 컨트롤러 - 서비스 - 리포지토리 - 디비 응답식으로 되어 있잖아. 디비의 응답을 엔티티에 매핑하고 그대로 서비스 - 컨트롤러로 클라이언트에게 넘겨도 돼.
다만, 엔티티는 영속성 레이어기 때문에 서비스 레이어인 서비스에서 엔티티를 dto에 매핑해서 컨트롤러에 넘겨주는 것을 권장하는 것이야.
Mvc 패턴에 대해, 각 레이어의 역할에 대해 공부해봐!
익명(baekice)2023-10-24 02:00
답글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공부하겠습니다!
익명(118.235)2023-10-24 09:26
답글
와 ㅋㅋ 고맙다
백갤러 4(112.216)2024-02-08 09:02
(영속상태)엔터티의 변경은 곧 DB의 변경이라서 아무렇게나 노출시키면 안되고 정말 필요할 때만 꺼내써야한다.
그래서 엔터티를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 대신 DTO로 대신 값을 운반해서 한정된 곳에서만 DTO로 가져온 데이터로 엔터티를 변경한다. 로 알고있음.
백갤러 2(116.42)2023-10-24 23:11
entity는 db랑 연동된 객체기때문에 db 그자체임.
dto없이 entity만으로 사용해도 잘돌아가지만 결국 뷰까지 보내야하는데 db를 뷰에 노출시키면 수많은 문제를 야기하기때문에 dto라는 객체를 만들어서 쓰는거임
dto로 바로 조회 할 수 도 있지
Dto는 데이터를 계층 간에 전송하는 역할이고 entity는 db에 저장할 때 사용되는 느낌인듯 나도 잘 몰루
db에서 dto entity변환을 대체 어떻게 함? dto랑 entity에 대한 개념을 모르는거 같은데 개념부터 다시 찾아보셈
dto entity vo < 이 세종류가 저급 블로그 글이 굉장히 많은데 잘 걸러서 봐라
감사합니다. 잘찾아볼게요
엔티티는 표로된 데이터베이스를 객체로 표현한 거야. 데이터는 영원하기 때문에 영속성(persistence)라고도 해. Dto는 데이터 이동 객체로 dto의 값으로 엔티티에 매핑할 수 있지. 매핑하면 jpa와 같은 orm은 이 매핑을 바탕으로 쿼리를 날려. 반대는 역순이라 했는데 그건 해당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 보통 클라이언트 요청 - 컨트롤러 - 서비스 - 리포지토리 - 디비 응답식으로 되어 있잖아. 디비의 응답을 엔티티에 매핑하고 그대로 서비스 - 컨트롤러로 클라이언트에게 넘겨도 돼. 다만, 엔티티는 영속성 레이어기 때문에 서비스 레이어인 서비스에서 엔티티를 dto에 매핑해서 컨트롤러에 넘겨주는 것을 권장하는 것이야. Mvc 패턴에 대해, 각 레이어의 역할에 대해 공부해봐!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공부하겠습니다!
와 ㅋㅋ 고맙다
(영속상태)엔터티의 변경은 곧 DB의 변경이라서 아무렇게나 노출시키면 안되고 정말 필요할 때만 꺼내써야한다. 그래서 엔터티를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 대신 DTO로 대신 값을 운반해서 한정된 곳에서만 DTO로 가져온 데이터로 엔터티를 변경한다. 로 알고있음.
entity는 db랑 연동된 객체기때문에 db 그자체임. dto없이 entity만으로 사용해도 잘돌아가지만 결국 뷰까지 보내야하는데 db를 뷰에 노출시키면 수많은 문제를 야기하기때문에 dto라는 객체를 만들어서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