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 쓸 때 지연 로딩하면

연관 엔터티는 프록시로 처리해서 주잖아

이때 프록시는 CGLIB를 통해 타겟 엔터티 클래스를 상속해서

만들어지잖음?

그리고 그 프록시 객체를 통해 먼가 하려고하면

그때 엔터티 객체가 생성되고 프록시가 내부적으로 그 엔터티 객체에 접근해서 대신 처리해주는걸로 알고 있거든.

근데 그러면 이 상속받은 프록시 객체의 부모, 즉 프록시가 생성될때 함께 생성된 super랑 메서드 사용 시 호출되는 엔터티랑 총 2개가 메모리에 별개로 존재하는거지?

프록시 객체의 super()는 생성할때만 쓰고 냅두고

실제 조회 시 쓰일 target 엔터티는 조회 시점에 새로 만들어서

프록시 내부의 target 변수에 연결되는거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