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문과 8월에 졸업함 7월부터 국비다녀서 이제 4개월차


자바 스프링 mysql jquery html jsp css 이렇게 배움

자바 배우면서 연습문제 풀던거 재밌어서 찾아보니 코테

준비하려면 문제 잘풀어야 된다길래 문법 대충 떼자마자 백준

시작해서 학원 진도 느릴때나 자습할 때,  저녁+주말 문제만 존나

풀었더니 플4찍음 자격증은 나 국비 다니고부터는 정처기  시험이

없어서 이번에 sqld접수했고 느낌상 딸거같음

포폴은 그냥 혼자 개인적으로 예약시스템만들고싶던거 있어서

대충 만든거 하나 있고 지금은 이제 학원에서 개인 메인프로젝트하

나 이제 시작했고 별개로 팀 따로 만들어서 (학원이랑 관계없이 그냥 내가 따로 팀꾸림)

사이드프로젝트 하나 더 만들예정임 내년 상반기 취업이 목표인데

여기 글 보니까 뭐 중소 중견도 어렵다 이런소리 많길래 나

그냥 뜬구름만 ㅈㄴ 잡고있는건가 싶어서. cs는 국비 수료하고

부터 ps비중 좀 줄이고 면접 관련 cs지식 위주로 먼저 공부할 생각임

여기가 많이 부족한거같긴함.. 정처기 따면서 같이 공부하면 좋을텐데 시험이없네 ㅜㅜ

대기업 아니면 안갈거라고 집에 호언장담 해놨는데.. 어렴나?

아직 지원 자체를 한번도 안해봐서 감도 안잡히고 코테도 본 적 없고

문제는 그냥 저냥 웬만한 웰노운 알고리즘 기본+ 살짝 응용까진 무리없이 푸는거같음 dp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