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충 33살
학원에서 나름 규모 있는 곳 cs팀 개발자 면접 잡아줬길래
뭐 면접이나 보자 하고 갔더니
존나게 압박 면접하네

몇가지 물어봤는데
절면서 침착하게 대답했는데
나이가 어쩌구 저쩌구 팀에 잘 녹아들기 힘들거 같다
이러면서 존나게 갈구네 ㅅㅂ
그러면 이력서에서 거르던가 왜 면접 오라고 그런건지 참나

후에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데
전화 오더니 기술 영업 면접 보는게 어떻냐고 하더라

하 일단은 면접을 많이 보는게 좋을거 같아서
알겠다고 했는데
서류 난사하면서 공부나 빡세게 해야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