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충 팀플 10월 20일에 끝났고 국비과정 자체는 11월 23일인가 그때 끝나는데
팀프로젝트 퀄리티가 개판이거든
크게는 도메인 설계나 테스트에서 작게는 코드 하나하나까지
특히 팀원 새끼들이 Optional을 좆같게써놔서 이거 다 바꿔야함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국비 끝나도 계속 리펙토링하기로 했었는데
내가 생각한 리펙토링 범위랑 팀원들이 생각한 리펙토링 범위가 많이 다르더라고
투자할 시간도 너무 다르고(내가 투자시간이 많은편) 해서 속도도 너무 느리고 리펙토링 방향을 설득하는것도 귀찮고
근데 국비다니면서 내세울게 이거밖에없어서 꼭 써먹고싶은데
걍 따로 fork따서 혼자 진행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참고 계속 팀플하는것처럼 진행하는게 나을까 조언좀
팀프로젝트 퀄리티가 개판이거든
크게는 도메인 설계나 테스트에서 작게는 코드 하나하나까지
특히 팀원 새끼들이 Optional을 좆같게써놔서 이거 다 바꿔야함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국비 끝나도 계속 리펙토링하기로 했었는데
내가 생각한 리펙토링 범위랑 팀원들이 생각한 리펙토링 범위가 많이 다르더라고
투자할 시간도 너무 다르고(내가 투자시간이 많은편) 해서 속도도 너무 느리고 리펙토링 방향을 설득하는것도 귀찮고
근데 국비다니면서 내세울게 이거밖에없어서 꼭 써먹고싶은데
걍 따로 fork따서 혼자 진행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참고 계속 팀플하는것처럼 진행하는게 나을까 조언좀
그정도면 그냥 그걸 만든 경험으로 새로 개인프로젝트를 하나 해
나도 비슷한 처진데 그냥 새로 하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