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후 엑세스 토큰, 리프레시 토큰 둘 다 발급 받아서 클라리언트에 저장 -> 인가 처리는 액세스을 서버에 보내서 처리 -> 액세스 토큰 만료 시 리프레시 토큰을 서버에 보내서 검증 후 액세스 토큰 재발급


이 기본적인 순서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리프래시 토큰을 서버로 보낼 때 중간 탈취 위험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내가 생각한 로직은


로그인 후 액세스 토큰은 클라이언트에 저장하고 리프레시 토큰은 Redis에 저장 -> 인가 처리 액세스를 서버에 보내서 처리 -> 액세스 토큰 만료 5분 전 마다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액세스 토큰을 보내고 해당 토큰의 데이터와 일치하는 리프레시 토큰이 Redis에 존재한다면 액세스 토큰 재발급하는 API 요청


이런식으로 구현하는게 리프레시 토큰을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 같은데 허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