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분야 자체가 이렇게까지 인식이 ㅈ박을 이유는 없을거 같은데, 어쩌다 이모양이 됐을까?

뭔가 다른나라에서는 이정도로 si업체가 피해야할 무덤같은 곳으로 인식되지는 않는거 같던데...

연봉이 낮아서 인가? 아니면 단가 후려치기 때문인가?

si분야도 충분히 기술적으로 향상시키고 더 좋은 서비스 만들어내고 제공할 수 있지 않나?

그냥 우리나라의 하청단가후려치기 마인드와 sw는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가 결합되서, 악화의 악화로 이어진 결과인걸까

다른나라도 si업종은 박봉에 사이버고덕 그런이미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