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O 라는 클래스 이름을 최대한 지양하려는데
이유는 단순히 DTO 라고 하면 어떤 요청에 대한 DTO인지 잘 와닿지가 않고
부가적인 단어를 붙여서 ~ResponseDTO 처럼 명명하면
굳이 DTO를 붙일 필요없이 ~Response로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인데
QueryDsl로 프로젝션 후 API 응답을 구성하는 요소 클래스 이름을 네이밍하기가 참 난해함...
디렉토리 패키징도 그렇고..
사소한 것에 목숨거는건가 싶어서 그냥 Dto로 통일할까 싶은 생각도 들고.. 이게 다 경험부족 때문인가 싶고..
그냥 푸념임..
이유는 단순히 DTO 라고 하면 어떤 요청에 대한 DTO인지 잘 와닿지가 않고
부가적인 단어를 붙여서 ~ResponseDTO 처럼 명명하면
굳이 DTO를 붙일 필요없이 ~Response로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인데
QueryDsl로 프로젝션 후 API 응답을 구성하는 요소 클래스 이름을 네이밍하기가 참 난해함...
디렉토리 패키징도 그렇고..
사소한 것에 목숨거는건가 싶어서 그냥 Dto로 통일할까 싶은 생각도 들고.. 이게 다 경험부족 때문인가 싶고..
그냥 푸념임..
그래서 컨벤션이 회사마다 팀마다 다른걸로 알고 있음 나도 정확한 네이밍을 뭘로 해야할지 궁금해서 옛날에 찾아봤었는데, 네이밍의 경우에는 DTO는 패키지 이름만으로도 파악 가능하니 ~Response로 하는게 좋다더라 ~ResponseDTO라고 하면 이미 폴더 이름으로 dto 관련된 네이밍으로 설정되어 있을 것이고, 그러면 굳이 클래스 이름만 길어지고 의미없는 정보이기 때문에 ~Response가 깔끔하다고함 이런거 궁금하면 nextstep 들어보는 것도 좋은듯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해볼게요!
나도 dto는 생략하는게 좋아
DTO, Dto, dto 뭘 어떻게해도 dto 붙는순간 안이쁨
ㅇㅈㅇㅈ 그리고 Dto로 해도 별로고 DTO로 해도 별로임ㅋㅋㄱ
이미 패키지에서 명시하고 있는데 굳이 dto를 붙이는건 List 타입 변수에 valueList라고 네이밍 하는 너낌적인 너낌
이거네..ㅋㅋㅋ 좀 깔끔한거 고민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