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학과 졸업함(현재 첫 유예 걸어놓은 상태)
학교 다닐때는 수업 들을때마다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과목이 재밌었음
그래서 졸업 프로젝트도 아두이노랑 라즈베리파이가 쏘는 데이터를
aws에 올라간 디비에 저장해서 웹으로 보여주는걸 했었거든??
근데 하면서 재밌더라고 그때는 진짜 암것도 모르고 원숭이마냥 만들었는데(버전관리도 없이 만듬;)
그래서 휴학걸고 부트캠프를 들었는데, 그때 장고를 배움
빨리 만들수도 있고 뭐 대강 백엔드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는 배운거같은데
다들 알겠지만 워낙 취업문이 좁은 분야라 더 하는건 좀 별로인거같아서 딱 거까지만 함
그래서 일단 복학하고 CS좀 챙기려고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이런 과목 듣고나니까 졸업함
앞에 잡설은 솔직히 별 상관없는 소리고
현실적으로 취업을 하려면 자바 스프링을 하는게 맞겠지?
CS는 학교때 네트워크나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이런거 들어서 어느정도 기본은 있고(당연히 공부는 더할거)
코테는 매일 풀면서 공부중이긴함
영어는 원어민급?으로 나쁘지않게 하긴 하는데 이건 이쪽 취업엔 큰 도움은 안되는거같고
그냥 김영한 강의 들어보고 공부하는거 추천함?
아니면 유데미에서 괜찮은거 듣는게 낫나
형님들 고견좀 부탁드림
영어를 원어민급으로하면 해외로 나가면되지않겠노
해외에서도 잠시 체류는 해봤는데 언어를 아는거랑 그 사회에 적응하는건 또 다른 문제더라고 리모트면 모를까
백엔드면 스프링아니면 노드고 일단 장고는 쳐다보지도마셈
ㄳㄳ 보니까 스프링 하는게 나을거같긴함
그냥 스프링하면 됩니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