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것도 모르고...
엔티티를 컨트롤러까지 끌고오질 않나
쇼핑몰이라면서 정합성 신경도 안쓰고
국비 6개월 2번 수료했다는데도 그럼
나도 비전공자라 뭔가 배우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도와주세요 알려주세요 소리만 들으니까
내가 국비 강사인지 스터디원인지 모르겠네
때려치든지 해야지
엔티티를 컨트롤러까지 끌고오질 않나
쇼핑몰이라면서 정합성 신경도 안쓰고
국비 6개월 2번 수료했다는데도 그럼
나도 비전공자라 뭔가 배우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도와주세요 알려주세요 소리만 들으니까
내가 국비 강사인지 스터디원인지 모르겠네
때려치든지 해야지
니가 아는걸 가르치는것도 공부야 한번 각잡고 정리해서 알려줘봐 너도 니가 안다고 생각한게 아는게아닐걸? - dc App
그 생각으로 안나가고 있던건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내가 모르는건 아무도 모름. 다른 사람꺼 디버깅하는데만 시간 쓰고
'나도 비전공자라'
엔티티를 컨트롤러까지 끌어오지 않나라.. 때에 따라 다른거다 보통은 아니지만 실무에선 넘쳐난다.. 정해져있는게 없다 게이야 너도 더 공부좀 해
'보통은 아니지만'
나는 남한테 알려주면서 하는거 좋다고 생각해
이래서 회사에서 비전공자 싫어하는거 아무리해도 이해력이 안되거든
국비 6개월 2번은 지능 문제 아니냐 ㅋㅋ 똑같은걸 2번 배운다고?
그야...국비니까?? 강사 자격 있는게 맞나 싶은 애들이 수두룩한데 거기서 6개월 뭘 배우겠냐..운 좋게 강사 잘 만나기 가챠를 돌리던가 그냥 12개월 배운다는 생각으로 두번가던가
강의에서 가장 많이 배우는건 강사다 - dc App
옛날에 스터디 할때 생각나네 항상 공부해서 가르치는 입장이었고 항상 가장 많은걸 얻었음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
이거 ㅅㅂ ㅈㄴ 공감되네 그래도 좀 배우려는 자세가 돼있으면 붙잡고 계속 알려줄텐데 그냥 궁금한 것도 없고 안 되면 왜 안 되는지 알아볼 생각도 안 함 씨발놈들 시간부어서 2시간동안 원인하고 배경하고 대안하고 ㅈㄴ 공들여 알려줬는데 한 보름 지나니까 똑같은 개짓거리하고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서 나도 최근에 스터디 관둠
좋게좋게 하다가 막판에 존나 빡쳐서 살짝 딱딱하게 말했더니 제가 비전공자라 ㅇㅈㄹ하는데 나도 전공자 아님. 누군 병신이라 2년동안 피똥싸면서 공부했나 ㅋㅋ 걍 비전공자는 못하는거고 못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냥 기본 자세부터 글러먹음
어떻게든 가르쳐서 프로젝트 하나 해내겠다고 꾸역꾸역 했는데 슬슬 시간약속 안 지키고 하기로 한거 안 해오더라. 이따위로 하면서 취업 어렵니 징징대는데 내가 뽑는 사람 입장이어도 이새끼들은 절대 안 뽑는다 싶었음.
괜히 국비 80%가 중간에 그만두는게 아님 비전공자들이 컴터에 대해 1도 모르고 심지어 관심도 없는데 취업 힘드니 꾸역꾸역 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