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처리
카운터에 사람들 여러 줄 서서 접수 받고 기다리다 커피나오면
받아서 테이블 감. 기다리는 게 블라킹 상태.
비동기처리
카운터에 한 줄로 서서 주문하면 진동벨 줌.
그러고 테이블가서 기다렸다가 음료나오면 와서 받아감.
틀렸다면 교정 부탁
카운터에 사람들 여러 줄 서서 접수 받고 기다리다 커피나오면
받아서 테이블 감. 기다리는 게 블라킹 상태.
비동기처리
카운터에 한 줄로 서서 주문하면 진동벨 줌.
그러고 테이블가서 기다렸다가 음료나오면 와서 받아감.
틀렸다면 교정 부탁
그리고 가상스레드. 전자에서 만약 손님이 오래 걸리는 주문하면 잠시 옆으로 비켜있고 그 동안 다음 손님한테 뭐 시킬지 주문받음. 그렇게 옆으로도 줄서다가 디저트 같이 빠른거 주문한 손님은 그거 받고 테이블가면 됨. 이거 맞? 가상 스레드 개념이 특히 어려워..
일반 스레드는 os가 관리하는데 생성하려면 시스템 콜 필요하고 컨텍스트 스위치에 비용이 많이 들음 근데 이걸 os 스레드 없이 직접 구현하면 시스템 콜도 필요 없고 컨텍스트 스위치도 비용이 저렴해짐 os 스레드 없이 직접 구현한 스레드를 그린스레드, 경량스레드, 가상스레드 등으로 부르고 자바에는 21부터 언어차원에서 가상스레드를 지원함
동기처리를 커피자판기로 비유하는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