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를 공부하다가 조금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어요

유저는 서버에 요청할 때마다 token을 함께 전송.
서버는 요청을 받을때마다 token 검증
(만료여부, 위/변조여부 검증, payload의 audience를 통해 유저 id 획득)

이때 문제가 없다면 최종적으로 security context holder에 사용자 정보를 입력하잔슴?

근데 이렇게 security context holder에 authentication을 세팅하는 것도 당연히 토큰 검증과 마찬가지로 매 요청마다 하게 될텐데 

이 인증정보가 하나의 요청을 처리할 동안만 유효해서 이렇게 매 요청마다 인증정보를 넣어주는 거임?

애초에 security context holder라는 객체의 생명주기가 원래 이런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