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는 학부시절부터 하다말고 하다말고 깔작깔작대고 이러다가 졸업하고 알티장교하고
23년부터 맘잡고 제대로하자해서 23년에 정처기따고(곧 개발실무에는 쓸모없다는걸알게됨)
작년 전역하고부터 자바공부시작해서 자바는 약간이라도 알겠거든
단순한 코테에서 절차지향 탈출하고 객체지향식으로 구상하는게 눈에보이는그런
근데 스프링 강의들으니까 일단 납득은되고 이해는가거든
근데 내가 이 툴을 자유자재로 주무르고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잘안든다
스프링도 계속 공부하면 이것도 극복가능한건가??
아니면 지금 내가 기본편부분 배우는지라 나중에 스프링부트라든지 jpa 자동화 툴쓰면 훨씬쉬워지려나??
혹시 스프링공부하는 백붕이들은 뭐 백준마냥 따로 코테풀거나 그럼?
하루하루배우는재미는있는데 손에서 빠져나가는 바닷가 모래알갱이느낌도나서 약간불안하노
걍 열심히해라
ㅇㅋ 일단 결승골은 지나고 생각해야겠다
일단 배우는 재미가 있다면 절반은 성공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