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가 개발을 시작한 계기가 게임 개발로 시작했거덩...
그래서 자연스럽게 게임 개발을 하고 싶어서 당시에 유니티나, 언리얼, DirectX11로 개발할 수 있길래
나는 DirectX11 독학을 했어 근데 이것도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고집이었던 것 같아 그냥 언리얼로 할껄
너무 재미없는 거야 Directx11로 개발하는게 나는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하루 종일 텍스처 렌더링
셰이더 이런 거 하길래 개발 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없어서 바로 때려쳤음ㅇㅇ
그냥 언리얼로 만들었으면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는데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너무 고집하지마. 조금 더 쉽게 조금 더 재밌게 공부하는 길이 있으면 그 길을 가보고
적성이 맞으면 DirectX11이라든지, OpenGL 뭐 등등을 공부해도 늦지 않으니까
이때는 디렉11로 게임 개발을 하는게 진짜 개발자로 착각했어 ㅇㅅㅇ
언리얼이나 유니티로 게임 개발하는건 가짜 개발자고.. 미련했다
이런 외골수 기질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긴 함 근데 자기 비판 능력이 함께 해야됨
그래서 백엔드 할 때에도 자바 스프링 공부했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