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타 커뮤에서도 올해 국비 졸업하고 면접 잘다니고 합격한사람들도 꽤 있고
전공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러나 저러나 걍 갈 놈은 가는 것 같음
그냥 트렌드보고 공부 할 수 있는 거 공부하고
경험쌓아서 이력서 넣다보면 들어가겠지 라는 마인드
전공자가 어떻고 국비가 어떻고 취업시장이 어떻고 백날 욕해서 뭐함
솔직히 다들 그래도 재밌어서 이 분야 계속 하거나
자기 발로 뛰어든거잖음?
공부자체는 즐거우니까 행운이라 생각하고 정진하면 될 듯
ㅎㅇㅌㅎㅇㅌ
전공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러나 저러나 걍 갈 놈은 가는 것 같음
그냥 트렌드보고 공부 할 수 있는 거 공부하고
경험쌓아서 이력서 넣다보면 들어가겠지 라는 마인드
전공자가 어떻고 국비가 어떻고 취업시장이 어떻고 백날 욕해서 뭐함
솔직히 다들 그래도 재밌어서 이 분야 계속 하거나
자기 발로 뛰어든거잖음?
공부자체는 즐거우니까 행운이라 생각하고 정진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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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취업을 행운이라 생각해야하는 시장이 된거네 ㅋ
하기싫은데 억지로 공부하는 와중에 취업도 안되는거보단 낫잖슴ㅋㅋ
ㅇㅇ 근데 위기감을 갖는것도 좋은일같음 하고싶은일하면서 잘된사람들은 솔직히 비율로 따지면 극소수잖음 반면 수능, 학점을 위기로 보고 계속 사회에서 평균을 맞추면서 살아온 사람은 위대하진 못해도 상위 10% 이내에서 살고있는거보면 그런거같다
그치 근데 천하태평하게 있는다기보다는 신세한탄하고 타전공은 쉬운데 해봤자 나아질거 없으니 다른데 신경쏟겠다는거지ㅇㅇ 사실 요새 갤 분위기가 좀 아쉬워 전에는 그래도 기술적인 질문도 많이 올라오고 인사이트도 많이 얻었는데 요샌 죄다 국비 전공 취업난 얘기만해서.. 기술적인건 질문해도 다들 관심도 없고ㅜ
ㅇㅎ
굽비갤 다 됐음ㅋㅋ 화이팅하고 이력서 돌리면서 공부하고 면접보면됨
솔직히 좀 의아함 국비인데 저렇게 취업이 잘 된다고? 그럼 난 뭐지? 라는 생각이 듬 나 진짜 국비만도 못한놈인가?
잘되는건 아닌거 같음 하는 놈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