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15년 뛰시고 후배 양성 하신다고강사 하셨다 하심.


내가 들은 과정은 JAVA 빅데이터 파이썬or클라우드 뭔 이상한거 다 붙어있었는데.


첫 오리엔테이션때 딱 말했음.


교육과정에 뭔 쓰잘떼기없는 빅데이터 파이썬 클라우드 이거 안할거고 여러분은 3개월은 자바만 할겁니다.


그리고 진짜 자바만 3개월 15일? 그정도 함


거기서 조금 예습해온 한 두달?쯤에 애들이 스프링 하고있으면 강사님이 와서 자바도 못하면서 뭔 스프링이냐 끄고 자바 해라.


그래서 자바의 정석 개정판 1권2권 수업받는 사람들 다 너덜너덜해짐 매일매일 과제내주고.


그리고 스프링 시작할 때 자바를 그나마 좀 빡세게 한게 도움이 되었는지 초기에 설정하는 거 빼고 다들 이해가 빠른 느낌이었음.


왜 이렇게 자바만 시킨지 알겠다는듯이. 그리고 한달 반 정도는 스프링 이론이랑 테스트 필수적으로 알고있어야 하는 것들을 알려줌.


그리고 프로젝트는 팀 프로젝트로 했는데. 실력이 누구 한명 뒤떨어진사람 거의 없이 대동소이하거나 약간 더 잘하니까 초기 설계 기획 할 때 시간이 좀 들었음.


그리고 궁금하거나 막힌거 있으면 주식하시면서 알려주고 중요하다 싶으면 프로젝트 다들 멈추게하고 중요한거고 실무에서도 이런 상황 만난다고 집중하게 함.


난 국비충이지만 강사님 만난 운은 진짜 좋은듯


너희도 꼭 알아보고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