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다녀온 2학년인데 뭐 백엔드를 그리 공부한건아니지만 준비하려고함. 옛날에 처음 백엔드 진로를 결정했을땐 백엔드 인력이 부족하다 블루오션이다라는 말이 돌정도였음.
근데 요즘 it동아리도 프론트보다 백엔드 지원자가 3배는 더 많고, ai도 나보다 훨 잘하는 수준으로 발전하는것같아서 2년뒤 취업할때 되면 고작 내 실력에 자리를 잡을수있을지 모르겠음요. 물론 전문가도 예측 불가능하겠지만 백엔드의 전망은 어두울까요
근데 요즘 it동아리도 프론트보다 백엔드 지원자가 3배는 더 많고, ai도 나보다 훨 잘하는 수준으로 발전하는것같아서 2년뒤 취업할때 되면 고작 내 실력에 자리를 잡을수있을지 모르겠음요. 물론 전문가도 예측 불가능하겠지만 백엔드의 전망은 어두울까요
전문가도 모르는데 디씨하는 사람이 어캐아노
이력서 넣는데 백엔드 직무만 유독 지원자가 너무 많다 줫같노 ㅋ
요새 백엔드는 도커 필수에 githubaction 같은 cdci, sql쿼리최적화, 서버적화, 메세지/태스크 큐 까지 싹다 쳐바른 포트폴리오 만드는게 뭔 디폴트처럼 되가고 있음. ㄹㅇ영어권에서만 태어났어도 8만불 스타트 끊었을듯
우리 영어나 하자
ㅋㅋ 분명 저 신입생때 선배는 spring도 조금 배우고 네카라쿠배 중 하나 취직했었는데 왜 이렇게...
남들이 다 하는거 하면 원래 그럼 백엔드 전망은 어둡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