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먼저 시작하기로는 자바. DB(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료구조등으로 시작하라는 글을 봤습니다
방법으로는 공지에 있는 책들을 바탕으로 독학하면서 강의듣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주면서, 국비는 비추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전 혼자서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사정도 있어서 국비도 다녀보려 합니다. 3월 중순에나 국비신청을 하게 될 것 같지만요.
위 내용을 베이스로 깔고 갤을 둘러보고 나서 자바의 정석과 공지에 있는 추천도서 중 네트워크 분야의 기본서+HTTP 완벽 가이드를 국비 시작 전부터 책을 받아보는 대로 정독하려 합니다. 국비교육이 시작되면 되는대로 병행하면서요. 그 이외의 다른 책들은 뭣도 모르는 사람이 지금 사봤자 이 두 권들을 떼는데 괜히 방해일 것 같아 필요성이 느껴지면 구매해보려 하는데 이게 오만한 생각인지, 만약 그렇다면 추천하시는 분야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은 공지에 있는 것들에 시비거는 내용들을 못 봤기에, 공지 글에 있는 책들로 몇 가지 추려보려고 합니다.
코딩이니 개발언어니, 정말 하나도 모르기에 저렇게 박아보면 점점 내게 필요한게 뭔지 알게되면서 스스로 찾아볼 수 있을 것들이 많아질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부끄럽게도 제가 아무것도 이룬게 없는 20대후반 앰생인지라 그나마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모든걸 병렬로 진행할수는 없는데, 순서대로 사겠다는게 왜 오만한 생각이지
음.. 마지막 줄이 정확한 자기소개라 좀 스스로가 부끄러운 감이 있어서 저런 워딩을 했지 않나 싶네요. 그럼 일단 저렇게 진행하는게 나쁘지 않구나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추가로 언젠가 혼자서 실습을 할 때가 왔을 때 컴퓨터 사양이 크게 필요하거나 하진 않나요?
컴 사양은 필요 없음 나쁘지 않으니 진행 ㄱㄱ
컴터 사양 펜티엄으로도 충분함.
감사합니다
나랑 상황이나 고민이 비슷하네.. 나도 국비 가냐 마냐가 제일 고민임. 국비 가게된다면 예습에 시간을 좀 써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