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딩 공부하면서 느낀 건데
잘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대단한거 같음
테스트 코드에 CI/CD에 젠킨스 도커 이런 거 다 만지고
변수명, 메서드명, 폴더 구조까지 되게 깔끔하게 짜놓음
심지어 토이프로젝트도 일상 불편한 거 찾아서 주제 정하고 그걸 해결함 ㄷㄷ
근데 이거 다 어떻게 학습하고 배운거임?
그냥 프로젝트 하다가 이건 이렇게 해봐야겠다~하면서 배우는 건가
아니면 따로 시간 잡고 공부하는 건가 궁금함.
특히 테스트코드 영역이 진짜 대단한거같음..
나는 아직 그런 감각이 잘 안 와서
그 사람들 보면 좀 벽 느껴진다..
"나도 저렇게 해야 하는데" 싶으면서도막상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음
다들 이런 시기 있었냐?
그때 어떻게 시작했는지도 궁금함
2015년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그래도 해야지.. 뭐.... AI느님이 어떤 식으로 일을 하는지 고민을 해봐.
그 사람이 100% 다 소화할 리가 없지 않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가 뭘 하고 싶으면 기본기인 CS를 열심히 파세요.
걍 공부하면서 계속 뭔가 만들다보면 필요할때가 옴
공부랑 사이드 하다보면 나도 여기서 적용해볼까? 혹은 구글링 , ai쓰면서 보다가 이런 것도 있구나 이런식?
배포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면서 키워드를 찾아보니 CI/CD 란게 있네? 하면서 적용해보고 프로젝트 구조 뭔가 병신같네 하면서 방법론이나 아키텍쳐 공부해보면서 적용해보고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