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전공은 조리쪽으로 나옴

조리쪽에서 일하다 무릎이 안좋아져 수술진행함

그 후로 재활받으면서 일상생활은 가능해졌으나

대충 4~5시간 서있다보면 무릎이 아파옴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보니 백엔드 독학으로 배운뒤 취업을 하던지

아니면 국비받고 학원다녀서 취업하라 두가지로 알려줬음

그래서 난 맘잡고 백엔드를 일단 독학으로 배워볼려고 생각중임

근데 여기서 아버지가 자기가 하는일을 밑으로 들어와서

배우라함 (용접임)

난 무릎에 무리가 덜가는 직업을 고르고 싶음

하지만 아버진 용접배워서 본인일을 물려주고싶어함

직원두고 그런곳은 아님 아버지 혼자 일하시고 가끔씩 내가 가접정도 도와주는정도?

님들이라면 용접 vs 백엔드개발자 뭘고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