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력 면접 코테를 보기위해선 먼저 해야하는건
서류합격인데 지금 공고 올리면 200명 300명 많으면 400명까지도 보이는 판에
서류합격은 하늘에서 별따기임
진짜 존나 힘듬 뭐 서류합을하고 면접을봐서 면접을 복기하고 자체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이나 공부할껄 감을 잡는데
뭔 씨발 유튜브같은곳 보면 " 포트폴리오에 철학이 없다 ", " 신입이어도 자체 서비스를 만들어서 운영해봐야한다 ", " 두드리면 열린다" 근대 시발 두드리는게 300명이 동시에 똑똑하고 두둘기고 있음
서류합격인데 지금 공고 올리면 200명 300명 많으면 400명까지도 보이는 판에
서류합격은 하늘에서 별따기임
진짜 존나 힘듬 뭐 서류합을하고 면접을봐서 면접을 복기하고 자체 피드백으로 부족한 부분이나 공부할껄 감을 잡는데
뭔 씨발 유튜브같은곳 보면 " 포트폴리오에 철학이 없다 ", " 신입이어도 자체 서비스를 만들어서 운영해봐야한다 ", " 두드리면 열린다" 근대 시발 두드리는게 300명이 동시에 똑똑하고 두둘기고 있음
조언하는 놈들 전부 꿀빨고 와서 그런가 아직도 보도방이나 가라는 소리나 하고 자빠짐 정작 보도방도 300대1인데
심지어 si간다해도 자체서비스 운영하는곳 가기 빡세기도함 벌써부터 si출신한태 당한게 꽤 있으니까
ㅇㅇ ㄹㅇ이제 학점, 학벌, 영어, 자격증이 의미없는 시대가아님 다 준비해야됨
서류 수백개 보면 한숨밖에 안나와 뭐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어필을 이렇게밖에 못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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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어필이라고 해도 신입 입장에서 어필할게 많지는 않음. 내 나름대로 이건 어필 포인트가 되겠지 하고 써도, 이걸 피드백 해줄 수 있는 현업 시니어 개발자가 없음. 오픈 카톡에도 이력서 피드백해 주실분 구하면 서로 자기들끼리 싸우기 바쁨 자기들끼리 맞다 아니다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그럼 신입은 진짜 정보의 과부하가 걸리기 딱 좋은 상태임.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어필을 못한다고 볼 게 아니라, 구직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하면 쓸 게 없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함. 뭐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수익을 내고 있는 애들이야 뭐 다르겠지만 말이지.
서류 보는 사람은 구직자 입장에서 이해할 필요가 없지
그건 맞지 회사와 면접관의 입장에서 보는거는 나도 100프로 동의함. 내가 말하고싶은건 어필을 못하는게 아니라 어필을 최대한 해도 이게 맞는지 구직자들은 모른다는걸 말하고 싶은거임
정보의 과부화도 다 배부른 소리임 그럼 예전엔 정보가 부족해서 못썼나? 어떤 시점에 어떤게 필요한지 걸러내는건 더 많은 공부와 실습을 필요로 하는데, 공부를 안하니 그걸 모르지
니가 어떤 서류를 생각하면서 쓰는진 모르겠는데, 어필에는 기승전결이 있어야함 왜 했고 어떻게 했고 어떤 결과가 나왔으며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더 공부해서 더 나은 방식을 생각까지 해봤다 라든지 말이야 근데 현실은 왜 하는지도 모르고 하다보니 됐으며 결과는 미진하고 끝나면 다시는 생각하지 않은 경험을 어필하는 경우가 99%임
정작 그거 보는 놈들 전부 그것보다 못한채로 입사하고 꿀빨지 않았나? 신입한테 뭘 바라는건지 이해가 안감
케바케겠지만 난 안그랬음 지원자가 늘든 줄든 기준 바뀐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