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에 학벌 받쳐주고 싸피, 우테코 등 메이저 부트캠프 출신 아니면 걍 빨리 때려치는게 나은듯.

차라리 본인 전공분야에 sw스킬을 엮어서 본인 전공직무 지원하면서 어필하는게 나은듯.

si는 모르겠는데 소규모 스타트업들 ㄹㅇ 눈깔 위치가 산꼭대기임.
병신들이 시발 연봉 2800~3000주는 새끼들이
'우린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어본 경험을 원해요!' 이지랄함.

기본적으로 도커, aws 는 디폴트임.
걍 저거 통해서 올려본게 아니라, 기술적인 이해와 숙련을 기대하더라.
딱 3000 주면서 '우리는 학생을 원하지 않아요! 바로 투입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시밸럼들아 바로 투입해서 성과낼 수 있으면 누가 3000받고 그지랄을 해 병신이 아닌이상

비전공따리들 괜한 헛된 망상하지마라...
진짜 차라리 하루 14시간 개발만 존나게 하면서 우테코 출신 새끼들도 보고 인정따리 해줄만한 포폴 만들 자신있는거 아닌이상..

공대면 걍 차라리 본인 전공분야에 ai대학원 커리를 타는게 나을듯.
-ist ai대학원 정도면 어쨋든 ai 공급넘쳐난다 해도 해볼만할듯.
제조업 쪽 ai는 기피하는 경우가 많고, 도메인 지식이 필요해서 차라리 장기적으로 봤을때 나가리 되진 않을거같고